전경[주최측 제공.재판매 및 DB 금지] 단순 판매를 넘어 '베이커리와 디저트가 함께하는 감성 축제'를 콘셉트로 기획됐다. 숲속 개방형 공간을 활용한 행사 구성은 도심에서는 경험하기 어려운 여유와 휴식을 제공한다는 점에서 차별화된다. 올해 행사는 '숲 향기와 빵 내음이 만나는 순간, 오감으로 즐기는 하루'를 핵심 메시지로 내세웠다.
상학 기자 = 강원 춘천시에 있는 엘리시안 강촌이 베이커리 축제 '숲속빵시장'을 열고 전국 빵 애호가들을 다시 한자리에 모은다. 5일 엘리시안강촌에 따르면 숲속빵시장 행사를 리조트 내 잔디광장에서 24일 개최한다. 이 행사는 자연 속 피크닉과 미식 콘텐츠를 결합한 형태로, 지난 2024년 첫 개최 이후 규모와 관심이 꾸준히 확대되며 국내 대표 베